꽃을 그림처럼 담아내다, 서울 디자이너가 제안한 화병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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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그림처럼 담아내다, 서울 디자이너가 제안한 화병 디자인

Park Eunji Park Eunji
  تنفيذ PLUSTAN. 플러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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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공간을 장식할 때는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다. 꽃이라는 자연물을 실내 공간에 박제하기 위한 화병이 바로 그것이다. 잘 만들어진 화병은 꽃 없이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예술품이 되기도 한다. 화병 디자인의 중요성과 수요는 전 세계에서 출토되는 유물들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인간은 늘 꽃을 가장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화병을 만들어왔다. 마찬가지로 화병은, 지금도 다른 수많은 가구처럼 당대에 유행하는 인테리어의 양식에 어울리는 방향으로 발전하며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의 미적 감각을 만족시키는 화병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오늘 기사에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감성을 바탕으로 서울에서 활동하는 가구업체, 플러스탠의 화병 디자인을 소개한다.

꽃과 화병, 그리고 공간

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연과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쓰인다. 화려한 빛깔과 자태의 꽃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향긋한 꽃내음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하고 행복감을 선물한다. 이런 여러 가지 장점 덕분에 꽃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거실이나 침실, 주방 등 실내 공간을 장식하는 용도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최근엔 생화나 드라이 플라워를 자연스럽게 매달아 놓는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긴 하지만, 꽃을 세워서 공간을 장식할 땐 반드시 화병이라는 장치가 필요하다. 특히 실내에 장식한 생화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수분 공급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요소다.

화병에 꽃을 꽂아 장식하는 순간, 화병은 꽃과 공간의 중재자가 되어 자연물을 실내공간에 어우러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화병을 고를 땐 꽃의 형태와 색감, 공간의 컨셉을 모두 고려한 다음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더 완벽한 연출이 가능하다. 

현대적인 감성의 실린더타입 콘크리트 화병


먼저 소개할 화병은 100% 친환경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수공예로 제작한 실린더 타입의 화병이다. 콘크리트라는 묵직한 소재를 가늘고 긴 디자인으로 매끄럽게 다듬어 가볍게 연출했다. 이렇게 길고 얇은 바디감의 화병은 줄기가 길고 이파리가 없는 꽃을 강조할 때 효과적이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심플한 디자인의 콘크리트 화병은 꽃의 긴 줄기를 강조하여 마치 그 배치를 현대 미술 작품처럼 소화해낸다. 장미나 튤립처럼 봉우리가 큰 꽃을 강조할 때도 효과적이다. 그림을 더 완벽하게 전시하는 액자처럼 꽃을 더 돋보이게 하는 화병의 기능을 잘 보여주는 디자인이다. 이 화병은 다섯 가지의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컨셉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세라믹 화병


계속해서 소개할 화병은 좀 더 여유로운 바디감과 매끈한 윤기를 자랑하는 세라믹 재질의 화병이다. 얇은 실린더 타입과 달리 좀 더 많은 양의 꽃을 다발처럼 장식할 수 있으며 컬러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장점이다. 마치 고급 도자기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윤기는 어떤 꽃이라도 잘 정돈된 꽃꽂이 작품처럼 연출한다. 넓고 깊은 화병의 바디가 꽃 줄기들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한층 안정적이고 조화롭다.

다양한 색, 다양한 연출

해당 세라믹 화병은 국내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화이트, 블랙, 오렌지 브라운, 블루, 딥그린, 그레이 등의 6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따라서 원하는 분위기나 공간의 컨셉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에선 블랙 색상의 화병에 만개한 꽃을 소파 옆에 장식하여 중후하면서도 트렌디한 거실 공간을 꾸민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오렌지 색상의 강렬한 소파와도 잘 어울려 더욱 세련됐다. 반면 화이트 색상의 화병은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화사한 꽃의 색감을 강조하며, 공간에 한층 밝고 산뜻한 활기를 더한다. 계속해서 다양한 화병 디자인과 공간 연출에 대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팟커버

화병과 달리, 화분은 이미 식물이 자리 잡은 상태이기 때문에 디자인 교체가 쉽지 않다. 그럴 땐 화분에 새로운 옷을 입혀주는 것이 어떨까? 플러스탠의 팟커버는 화분 위에 덮어씌울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 마치 화분의 옷을 갈아입히듯 새로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팟커버의 따뜻한 질감은 겨울과도 잘 어울리며, 이미 질린 디자인의 화분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장식한다. 이 밖에도 독창적인 화분 디자인을 알아보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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